3월을 맞이하여 2월의 세번째 공병샷 ㅋ


슈에무라 클오 사고 받은 대용량 샘플ㅋ
'샘플 주제에 럭셔리하네'라고 K가 코멘트 했음.
발림도 좋았고 수분크림으로 좋았지만 가격이 비싸서 본품 구매 의향은 0%
샘플 또 주면 당연히 잘 쓸 예정임ㅋㅋㅋ

대인배답게 5ml를 샘플로 뿌리는 키엘님ㅋ
효과도 좋고 양도 많고. 좋다!
정품 사면서 받았는데 먼저 발랐다. 샘플 유통기한이 좀 불안하니까.

에어쿠션 퍼프 사면서 받았다. 주로 화장 지울 때 사용
04. 엘라스틴 모이스처 컨트롤 린스
생리대 대량 구입하면서 샴푸와 린스를 대량 받았다-_ -*
거의 다 써간다!!!
05. OPI 핸드크림 코코넛
와우네일에서 제품 사면서 사은품 같은 걸로 받았는데
향이 좀 진하긴 하지만 보습력도 좋고 만족스러웠다.
본품 가격을 모르긴 하지만 가격만 합리적이라면 구매의사 있음.
반디에서 나온 블루베리 핸드크림도 좋던데 다음에 한번 알아봐야 겠다.
06. 미샤 M 앱솔루트 블랙 마스카라
나에게 똥을 줬솨.swf
-_ - 대박 세일 때 샀지만 할 말이 없음. 돈 아까움.
07. D'Dell 화이트닝 에센스
S언니에게서 받은 샘플인데 콧물스킨같은 제형이고 꽤나 발림이 좋았다.
오휘의 셀파워 넘버원 에센스 같은 느낌이었음.

늘 쓴다. DHC 쓰다가 갈아탄지 꽤 되었음.
대박세일에 늘 쟁여놓는다.
09 미샤 슈퍼 아쿠아 클렌징 티슈
대박세일에 사서 썼다.
화장하고 바로 운동하러 갈 때 메이크업 간단하게 지우고 운동하기 좋았음.
10.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쿨바닐라
테스트용으로 받아봤는데... 나에게는 많이 어두웠다.
결국 본으로 구입했는데 본도 그다지 맞는 거 같지는 않다.

쫙좍 긁어서 사용완료.
남동생에게 사주었다가 마음에 안든다고 나에게 반품한ㅠㅠ
크리니크 선크림을 일단 다 써야 새로 구매할 수 있을듯ㅠㅠ
12.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마스크
떠서 쓰는 타입이 마음에 안들어서 샘플지를 30장 구매해서 썼는데 드디어 다 썼다.
다시 사볼까 싶기도 한데 큰 효과가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좀 시원하고 쫀쫀해지는 느낌은 있음.
13. 마몽드 에이지컨트롤 스킨 소프너
스킨 소프너이니만큼 무난무난했음
14. 노즈 모공 쿨링 시트
코팩하고 나서 주로 하던 것. 이것도 다 썼는데 새로 주문해야 하나 싶고..
딱히 효과는 못봤는데 '모공에게 신경쓰고 있어'라고 스스로 위안하기에는 좋음ㅋㅋㅋ

위의 린스와 함께 사은품으로 받은 것.
운동다니면서 잘 썼다.

이것도 샴푸,린스와 함께 대량 받은 사은품.
향도 좋고 부드러워서 운동 후 샤워할 때 자주 썼다.

공병샷은 아니고 버림샷ㅠㅠ
쓸만큼 썼는데 가루날림이 심해서 결국 버리기로 결정ㅠㅠ
18. 미샤 스팟 트러블 케어
드라마틱 효과는 아니지만
뾰루지가 날 것 같은 부위에 아무래도 손을 덜 가져가게 되니까 좋았음
19. 엘리자베스 코팩
요건 코팩의 기능을 다하는 녀석임ㅋㅋ
1월 공병들이 없기도 했고 운동도 다녀서 의외로 공병이 많이 나왔다.
지금 쟁여놓은 화장품도 다 쓰고 공병샷만 많고 지름샷이 없는 3월이 되었으면 한다ㅠㅠ
3월 1일을 맞이하여 공병샷 끝!



덧글
트러블패치는 트러블이 낫는다기 보단 붙여놓으면 무의식중에 만지는 손꾸락에 배리어를 쳐준달까..... 손독 안오르게 해주는 것 같아요. 그 외에 특별한 기능은 없는 듯해요.ㅎㅎ
트러블패치는 정말 손을 가져가지 못하게 하는 기능으로서는 최고예요ㅋ 사실 큰 효능을 바라고 사지도 않았지만요ㅎㅎ 애기들 엄지손가락 못빨게 바르는 빨간약처럼ㅋㅋㅋ
전 이미 오늘 에센스를 질렀기 때문에 지름샷이 나왔답니다 ㅠㅠㅠㅠ 흐윽
이니스프리도 좋아하는 편인데 점점 로드샵들이 로드샵 가격을 잊고 있어서-_-; 요즘 좀 심삼해 있답니다ㅠㅠ
지름샷ㅠㅠ 이제 3월의 시작이라 저도 몹시 불안합니다T_T